사람의 음성을 기기가 인식하여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은 이제 대중화되어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이폰 시리를 시작으로 이제는 통신사에서도 스마트 TV제어를 하는 기술이 상용화되어 이용되어지고 있는 현황입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는 많은 기술들의 연구가 진행되었는데요. 인간의 말에서 발생하는 음성을 인식하여 텍스트로 바꿔주는 과정 그리고 그 텍스트를 분석하여 올바른 의미를 추출하여 명령을 수행하게끔 만드는 과정에 이르기 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잡음을 제거하는 기술과 인식률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는지는 많은 기술이 요구되었을텐데요. 시리만 하더라도 초창기에는 인식을 하지 못해 발음을 똑바로 해야하거나 큰 목소리로 말해야 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면 많은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인간과 기기간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하는데는 문제가 있기는 한데요. 만약에 이게 가능하다면 보다 더 많은 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대를 하게 하네요. 국외에서는 애플, 구글이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고 국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 삼성 등이 관련시장을 이끌고 있는 현황인데요. 빠른 시일내에 더 발전된 음성인식 서비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